세계는 지금 4차 산업혁명의 열기로 가득하다. OECD 국가를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을 선점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전개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은 ‘초연결성(Hyper-Connected)’, ‘초지능화(Hyper-Intelligent)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통해 인간과 인간, 사물과 사물, 인간과 사물이 상호 연결되고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등으로 보다 지능화된 사회로 변화될 것으로 예측된다. 4차 산업혁명의 주창자이자 WEF...
오늘날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Social Networking Service, SNS)는 사용자 간의 자유로운 의사소통과 정보 공유, 그리고 인맥 확대 등의 중요한 수단으로 이를 통해 사회적 관계를 생성하고 강화시켜주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사회 관계망을 통해 정보가 공유되고 유통될 때 더욱 의미가 깊어질 수밖에 없다.대부분의 SNS는 웹·앱 (Web·APP) 기반의 서비스로 블로그 (Blog), 페이스북...
유럽연합(EU) 최고재판소인 유럽사법재판소(ECJ)가 13일(현지시간) 구글 검색에 대해 개인의 요청을 받아들여 ‘잊혀질 권리(right to be forgotten)’를 인정했다. 유럽사법재판소는 이에 따라 구글은 개인이 데이터 삭제를 요청하면 받아들여야 한다고 판결했다.하지만 구글은 이번 판결에 대해 “검색 결과의 삭제는 검열이나 마찬가지다”며 “표현의 자유가 제재를 받을 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혔다.'잊혀질 권리'란 인터넷 공간에 올라와 있는 자신과...
현대차·기아차는 생산라인에서 위를 보고 장시간 일하는 상향 작업(Overhead Task) 근로자들을 보조하는 웨어러블 로봇(Wearable Robot)인 ‘벡스(VEX)’를 자체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VEX는 조끼형 외골격(Vest Exoskeleton) 착용 로봇을 뜻한다. 상향 작업용 웨어러블 로봇은 최근 몇 종류가 판매되기 시작했지만 현대차·기아차가 이번에 만든 제품은 기능성과 작업성, 편의성, 가격 등 모든 면에서 앞선 것으로 평가받는다.VEX는 제조업과...
두뇌의 크기(Size)와 IQ(Intelligence quotient)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두뇌 크기 보다는 뇌의 구조나 무결성 등이 생물학적 IQ의 근간이 되는 중요한 조건이라는 것이다.오스트리아 비엔나 대학(University of Vienna)의 과학자들을 중심으로 독일, 네덜란드, 스위스의 과학자들이 8,000명의 데이터, 즉 MRI로 찍은 뇌 크기(Size or volume), 성별과 나이, 그리고 IQ 등의 데이터를 메타분석(a...
KAIST의 Flex House/Packaging 2014년 3월 5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신소재공학과 백경욱 교수 연구팀은 이방성 전도성 필름(ACF, Anisotropic Conductive Film) 특수 신소재를 이용해 전기가 잘 통하면서도 자유롭게 구부리거나 휠 수 있는 저가형 플렉서블 패키징 기술을 개발했다. 웨어러블 기기는 액세서리형, 의류일체형, 신체부착형 등 다양한 형태의 제품으로 제작돼 생활 전반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이를 사람...
스마트폰에 애플리케이션(이하 앱)만 설치하면 스마트폰을 무전기처럼 쓸 수 있는 신개념의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가 출시된다.  LG유플러스가 스마트폰에 앱만 설치하면 스마트폰을 무전기처럼 쓸 수 있는 ‘U+ LTE무전기’ 앱을 26일 선보인다.  ‘U+ LTE무전기' 앱은 고음질 코덱(압축기술)을 사용해 선명한 음질로 대화를 나눌 수 있고, LTE네트워크나 와이파이에 연결되는 곳이라면 대화상대가 전 세계 어디에...
※ 편집자주: 산업구조의 급격한 변화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위기에 봉착해 있다. 기업은 이를 어떻게 대응하고 얼마나 신속하게 정상적인 상태로 복귀하느냐는 기업 생존에 결정적인 요소가 된다. 미숙한 위기관리는 기업의 생명을 그만큼 빨리 단축시키기 때문이다. 기업경영에서 영업이나 연구개발(R&D) 못지않게 위기관리는 필수요소로 자리 잡아 가고 있고 날로 그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다. 따라서 최고경영자(CEO)는...
미래창조과학부와 교육부는 한국컴퓨터교육학회 및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초중등 SW교육 현장지원 발대식 및 제34회 한국컴퓨터교육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대회는 8월 12일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초·중·고등학교 교원, SW교육 전문가, 학생, 학부모 등을 포함하여 초중등 SW교육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SW교육! 우리가 지킨다’는 주제로, 초중등 SW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개선 및...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74BjdHDJeE0] 기존 제품보다 최고 100배 빠른 3D 프린팅가 등장했다.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Terminator 2: Judgment Day, 1991)’에 나오는 로봇 T-1000은 역대 터미네이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살인로봇 중 최고의 악당으로 평가 받는다. 끈적거리는 액체 금속 상태(Liquid metal) 로 몸을 자유롭게 변환하고 순식간에 뭉쳐져 로봇 형태가 된다.  터미네이터 2가 개봉된...
뇌파기반 감정인식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뇌파 기반 감정인식 기술을 개발했다. 2007년에 뇌파로부터 사용자의 감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뇌파 기반 감정인식 기술'의 프로토타입을 개발했다(ETRI, 21/Feb/2007).  생각/마음 뇌파인식 – BCI/신경재활의학/신경보철의학개념 – 사람의 뇌파를 감지/해석하는 뇌파기록장치(EEG)나 신경세포의 신호를 감지, 해석하는 두뇌 칩(Brain Chip)을 이용하여, 이식 또는 비이식 인터페이스 기술을 개발하면, 생각하는 대로 컴퓨터나 기계나 로봇을...
삼성전자가 D램 및 LCD패널 등 부품사업 중심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하면서 2015년 4분기 실적이 전체적으로 부진했다. 다만 가전사업인 CE부문만 영업이익이 늘어났다.   삼성전자는 28일, 연결기준으로 매출 53조3200억 원, 영업이익 6조1400억 원의 201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분기 51조6800억원 대비 1조6400억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7조3900억원 대비 약 1조2500억원 감소했다. 연간기준으로는 매출 200조6500억원, 영업이익 26조410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201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