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엠씨엔협회(MCNA, 협회장 이성학)가 창립 1주년을 맞아 오는 3월 8일 구글캠퍼스 서울에서 세미나와 총회를 개최한다. (사)엠씨엔협회의 이번 세미나는 창립 1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비디오 라이브’를 주제로 진행된다. <모바일 동영상 산업, 이제는 ‘라이브’로 말한다>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작년 하반기 이래로 최근 미디어 업계의 가장 큰 관심사인 ‘인터넷 라이브 방송’에 대해 심도있게 논하는...
민족 최대의 명절로 꼽히는 설날은 많은 사람들이 고향에 내려가 가족을 만나고, 덕담을 나눈다.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새해 목표를 다지는 시간이기도 하다. 게다가 올해에는 대체 휴일까지 쉬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어느 때보다 긴 연휴를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긴 연휴 동안 장시간의 운전이나 여행, 과음 등 생활 리듬의...
최근 드론은 우리나라 신산업 육성정책 중 하나로 선정되어 4차산업 혁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미래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분야이며, 활용범위가 계속해서 넓어지면서 드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북대학교 LINC+사업단에서는 4차산업 인재양성에 초점을 맞추어 드론교육 및 IOT(사물인터넷)를 결합한 실무중심의 교육인 드론과학지도사 양성과정을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전북대학교 공과대학 8호관에서 진행했다.    드론과학지도사 양성과정은...
미래부는 오늘 세월호 침몰사고를 사칭한 스미싱 문자가 발송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사고 발생 하루 만인 17일 오전, 세월호 침몰사고 구조현황 동영상을 가장한 스미싱 사기가 발생했으며, 해당 문자에는 '여객선(세월호) 침몰사고 구조현황 동영상'이라는 문구가 적혀있고, 인터넷 주소를 포함하고 있다.이 주소를 클릭하면 스마트폰에 악성앱이 다운로드 되고, 이를 통해 기기정보, 문자, 통화기록...
3D 프린팅으로 찍은 신경섬유를 신경 손상을 입은 쥐의 두뇌에 이식해 재생시키는데 성공했다.미국 미네소타대학(University of Minnesota)을 중심으로, 버지니아 공대(Virginia Tech), 존스홉킨스의대(Johns Hopkin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매릴랜드의대(University of Maryland School of Medicine), 프린스톤대학(Princeton University) 등의 과학자들이, 3D 프린팅(3DP)으로 찍어낸 14mm 길이의 Y-모양(shape)의 신경섬유(Nerve)를, 신경 손상(nerve injuries)이나 신경 질환(nerve disease)을 앓는...
  요즘 사드문제로 이 이웃 나라 중국과의 관계가 1992년 한중수교 이래 최악이다. 연세민주동문회(회장 우영옥)는 18일 오후 7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30호실에서 이욱연 교수 (서강대 중국문화학)을 초청해 ‘G2 시대, 중국의 생각’이라는 주제로 특강시간을 가졌다. 이날 진행한 강연 내용을 통해 중국의 실체를 살펴보고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함께 생각해 보자.문명의 중심에서...
 신한은행이 스마트폰뱅킹 앱(App)으로 직원의 명함을 수신할 수 있는 스마트명함 서비스를 출시했다.스마트명함 서비스는 신한은행 스마트폰뱅킹 앱(App)인 신한S뱅크로 직원이 보낸 명함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고객이 명함을 조회한 후 해당 명함에서 직원에게 전화걸기 또는 연락처 저장이 가능하다. 직원별로 설정한 상담 가능 시간대에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전송 하거나 전화상담요청도 가능하다.이 서비스는 올해...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UERkDdfAeXY] 국내 최고 고성능 적외선 센서를 장착한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3A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다목적실용위성 3A호가 26일 03시 08분(한국시간 26일 07시 08분)에 러시아 야스니 발사장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밝혔다. 아리랑 3A호는 발사 후 약 15분에 위성체와 발사체가 분리됐고 약 32분에 남극의 트롤(Troll) 지상국과 최초 교신을 통해 위성 궤적 확인 및 태양전지판 전개를...
미래창조과학부는 “전자서명법은 전자문서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그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자서명(공인인증서 등)에 관한 사항을 정하는 법”이라며 “공인인증서의 이용을 의무화하거나 강제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전자서명의 활용 여부는 해당분야, 예를 들어 금융·입찰·조달·계약 등에서 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래부는 12일 조선일보의 “‘핀테크’ 100곳 창업했는데…서비스 막는 철벽규제” 제목의 기사에서 “인터넷 뱅킹의 송금·이체에선...
금융위원회는 27일 ‘IT·금융 융합 지원방안’을 발표했다.금융위는 IT·금융 융합 관련 금융거래 및 규제 환경의 종합적 개선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적 핀테크 서비스를 창출하고 핀테크 산업을 우리나라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6월까지 한국형 인터넷 전문은행 모델 수립을 위한 은행법과 금융실명제법 개정이 이뤄진다. 실물카드 없이 모바일로만 카드를 발급할 수 있고...
앞으로 서울에 사는 민원인이 세종시에 가지 않아도 PC영상 민원 상담이 가능하다. 행정자치부가 나라e음 기능을 확대 개편해 PC영상회의를 공공기관까지 연결하고 서울에 있는 민원인과 세종시의 조사관 간에도 1:1 PC영상 민원상담이 가능하도록 서비스한다고 25일 밝혔다.  나라e음이란 행정기관 상호간 소통·협업이 가능하도록 구축된 정부통합의사소통시스템이다. 지난해부터 중앙행정기관과 자치단체가 나라e음을 통해 PC영상회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략기술경영연구원(http://www.stemi.re.kr)은 6월 21일 서울 리버사이드 호텔 루비홀에서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시대의 미래 먹거리 사업 발굴을 위한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자동차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스마트폰 이상으로 보급될 인공지능형 자율주행차의 선두 주자인 구글특허분석을 통한 한국 ICT 기업의 시장 참여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세미나는 국가과학기술심의회 ICT융합전문위원회 전문위원이자 아스팩미래기술경영연구소(주) 대표인 차원용 박사가 국내 최초로 구글의 셀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