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21일, 인공지능(AI) 기반의 음성비서 기술인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 한국어 서비스를 출시했다.   구글 어시스턴트 한국어 서비스는 오늘 공식 출시된 LG전자의 스마트폰 ‘V30’에서 최초로 이용할 수 있으며, 수 주 내 안드로이드 6.0 이상(마시멜로, 누가, 오레오)을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점진적으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지난 2016년 처음 공개된 구글 어시스턴트는 실생활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작업을...
올해로 47회째를 맞는 한국전자전(KES)이 자동차와 전기차로 전시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 기반의 자율주행차의 조기 상용화를 위한 기반 기술 분석 및 추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스마트앤컴퍼니(http://www.autoelectronics.co.kr)는 오는 10월 28일(금) 오전 9시부터 서울 코엑스(coex) 3층 Hall E5에서 '인공지능 기반의 자율주행차 개발동향 및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자동차에 대한 사람들의 로망은...
은평구를 대표하는 행사가 있다면 바로 은평누리축제다. 그 때가 다가오면 주민들의 몸과 마음도 바빠진다. 10월 8일(금)부터 10일(토)까지 열리는 은평누리축제는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다. 그동안 꾸준히 축제의 분위기를 익혀 온 터라 그 재미와 기쁨이 어느 정도인지 알기에 더욱 설레기도 한다. 소통, 참여, 화합의 뜻을 그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있다면 바로 은평구의 주민들일...
앞으로는 민원 신청서 파일을 편집하려면 한글워드프로세서(HWP) 같은 유료 프로그램 없이도 민원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게 됐다.정부는 국민들이 민원실에 많이 제출하는 민원 신청서와 공직에 지원하는 민간 전문가가 작성하는 개방형직위 응시원서에 대해 HWP 파일과 함께 ‘개방형 문서’ 서식(open document format, ODF) 파일도 제공하기로 했다.이와 관련, 정부는 연간 방문민원 건수가 가장...
최근 드론은 우리나라 신산업 육성정책 중 하나로 선정되어 4차산업 혁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미래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분야이며, 활용범위가 계속해서 넓어지면서 드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북대학교 LINC+사업단에서는 4차산업 인재양성에 초점을 맞추어 드론교육 및 IOT(사물인터넷)를 결합한 실무중심의 교육인 드론과학지도사 양성과정을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전북대학교 공과대학 8호관에서 진행했다.    드론과학지도사 양성과정은...
행정자치부가 국민 실생활에 파급효과가 높은 부동산 종합정보, 전국 상가·상권정보, 진료·투약·건강 정보 등 10대 분야 대용량 데이터를 2015년에 집중 개방한다. 이외에도, 대학생, 개발자 등 다양한 국민이 선택한 36대 분야 ‘국가 중점개방 데이터’가 2017년까지 민간에 개방된다. 행자부는 국무총리 소속 ‘공공데이터 전략위원회’ 의결을 거쳐 이러한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국가 중점개방 데이터...
 30일 서울 홍은중학교에서 서남수 교육부 장관과 이상훈 삼성전자 경영지원실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꿈과 끼를 키우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협약식이 진행 됐다. 앞으로 삼성전자와 교육부는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전국 초·중·고등학교 300개교의 방과후 교실에 운영해 2017년까지 총 4만명의 학생들이 프로그래밍, 알고리즘 등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며 논리력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LG유플러스가 지하철 무인 사물함에 LTE네트워크 기반의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기술을 접목한 U+ LTE라우터를 활용, 스마트 무인 사물함을 추진했다.지하철 무인 사물함은 키를 사용하는 열쇠를 사용하던 기존 아날로그 방식에서 터치패널을 활용하는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되면서 통신 회선을 장소나 상황에 따른 제약 없이 설치가 가능하고 비용 부담 없는 U+ LTE라우터가 유선망의...
LG전자가 LG화학과 함께 예비 사회적 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LG전자,LG화학은 27~28일 양일간 강화도에서 ‘친환경 예비 사회적 기업 성장지원사업 워크숍’을 개최한다.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다. 예비 사회적 기업이 한 자리에 모여 성공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상호협업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도록 양사가 ‘지식 나눔의 장’을 마련한 것이다. 올해 지원받는 20개 예비...
 앞으로 각종 사이버위협에 대해 청와대가 직접 챙길 계획이다. 정부는 ‘3.20 사이버테러’, ‘6.25 사이버공격’ 등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범국가 차원의 역량을 결집하여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국가 사이버안보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지난 6월 ‘6.25 사이버공격’이 발생으로 청와대 등 주요기관 홈페이지 정기 정밀점검, 민·관 DDoS 대피소 수용 확대, 통신사업자 등 정보통신서비스...
알바천국이 임금체불 사업주 명단 460곳을 공개한 데 이어 업계 최초로 '체불업주 사전확인제'를 도입해 알바생들의 근로권익 보호에 발벗고 나섰다.아르바이트 포털 알바천국(대표 최인녕 www.alba.co.kr)은 지난 21일 직업안정법이 개정 시행됨에 따라 고용노동부에서 매해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는 임금체불 사업주 명단을 구인구직 사이트에도 공개하고, 한 단계 더 나아가 악덕 업주를 원천봉쇄 할 수 있는...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되는 초연결사회에 맞춰 IOT(Internet Of Things) 보안연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동으로 새로운 사이버안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자정부 SW·IOT 보안센터’를 개소한다.  행정자치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그간 전자정부의 소프트웨어를 보호해 온 ‘시큐어코딩’ 방식을 IOT와 모바일 분야까지 폭넓게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관련기관에 보안기술을 지원해 나가기로 하였다.  ...